2010년 10월 31일 ~ 11월 1일에 찍은 것들 사진과 사진기

 이번에도 촬영기종은 contessamat STE입니다.

 요 바로앞 포스팅은 필름이 아그파의 vista 100 이었고, 이번 포스팅 필름은 후지 100 입니다.

 노출계에 의존한 댓가 고고씽~

 촬영장소는 경복궁 기준 서편인 통의동과 효자동 일대, 그리고 남산골 한옥마을입니다.


그리운 모습.
영업하시겠지요...?



과거와 현재의 조화.ㅋㅋㅋ



문방구 색이 화려해서 한방.@_@
안보이지만 바로 오른쪽에 경복궁 담이 있습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입니다.
이 필름의 베스트샷..이지만 스캔에서는 맛이 안살았군요.ㅋㅋ



빛과다지만 그래도 남겨보고 싶어서...


다음날인 11월 1일.
해가 뜨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장소는 집.

 서촌이라고 불리는 통의동 일대는 이미 많은 카페와 갤러리들이 장악해서 동네 본래의 맛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한옥마을은 언제나처럼 썰렁했고...ㅋㅋ
 결국 마음에 남는 장면은 집 근처에서 건졌습니다.^^


 생각해보니 앞포스팅과 이 포스팅이 콘테사맷의 첫 두롤이었군요.
 ....그래도 햇빛에 날아가거나 그런 일 없어서 다행임을 기뻐하며.;;;
 본 포스팅을 마칩니다.

 다음번엔 절대 뇌출계로 찍을 것을 맹.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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