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립니다아~ 2010년 9월 24일~25일 사이에 찍은 것들... 사진과 사진기

 2010년의 마지막 두 롤은 갖고있는 contessamat STE로 종료지었습니다.

 몇주전에 필름을 스캔하고, 오늘 사진을 찾고 내린 결론은....

 노출계따위 절대 안쓴다...

 ㅋㅋㅋㅋㅋ

 전 그냥 뇌출계파에요.-_-

 성의껏 인화해주신 사진관 분들의 경이로운 스캔솜씨에 감사드리며...

 두번째로 써본 필름 스캐너의 먼지를 닦으며... 

 일부지만 사진과 이야기. 갑니다^^

 물론 스캐너 사진 그대로 간게 아니라 당연히 후보정 거쳤습니다.. 필름 카메라 필름들은 대개가 후보정 거친답니다.ㅋㅋㅋ




촬영장소는 예술의 전당이었습니다.^^
가을이라 까치밥감.



가면 언제나 찍게되는 가로등.
...이건 다른 기종으로 찍은게 더 나았네요.





서예관 옆 건물. 여기도.. 예전에 디카로 시도했다 잘 나와서 필카로 도전해봤지요.
괜찮게 나왔답니다.^^



국악원 가는 통로.
정말 좋아하는 장소.




이런 걸 잘 찍고 싶어요.



예악당 앞 팜플렛.
제 스캐너로는 레드필터링에 신경써야할듯.



그냥 망친 사진같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리고팠던 자유소극장 사진.ㅋㅋㅋ



작년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제 밤잠을 앗아갔던 NGC군요.
사진전... 안들어갔습니다.ㅋㅋㅋ
티셔츠 잘 입고 있다..-_-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필름은 24방짜리인데, 바로 다음에 보여드릴 36방짜리보다 살아남은 게 많답니다.ㅎㅎㅎ
 아 이래서 흐린날 찍으면 안되는데... 가 아니라 노출계에 의존하면 안되는겁니다!
 흥흥.


핑백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