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samat STE - 2010년 4월 25일 촬영분 사진과 사진기


 일명 예쁜이의 4월 촬영 스캔분이 오늘 나왔습니다.
 (아직 사진으로 인화하진 않았지요.)

 잘 나온 것 중 맘에 드는 것들을 올려봅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예쁜이의 케이스 스트랩을 고쳐준 곳입니다.
첫방이라 왼쪽이 열화됐지만... 그래도 꼭 올리고 싶었지요.


동네 지하철역 통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촬영시간은 대략 정오) 그래도 흔들리진 않았...ㅋㅋ


역시 어두운 곳이라 그런지 거친 입자가 보이네요.


고속터미널역 9호선 승강장으로 가는 곳입니다.
요즘 만난 지하철 공간 중 가장 맘에 드는 곳이지요...
필카 촬영은 전부 노 플래시로 합니다.


동네...
걱정했는데 그래도 색감이 살아서 다행이네요.^^


낮에 뜬 달.
약간 빈티지 느낌이 나네요. (노출 과다 덕분인가;)


철쭉입니다.
아아.. 내가 찍은 것 같지 않아...-_-;


핀트 맞출 대상물을 잘 고르자는 교훈을 남기는 사진;



 첫 롤이라서 많이 망할 줄 알았는데, 24방중 23방이 무사히 찍혔고, 그 중에서 핀트 안흔들리고 조도 괜찮은건 대략 20방.
 개중에서 맘에 드는 것은 9방...
 첫 출사치고는 괜찮았습니다.@_@
 그닥 무겁지 않지만 자체 스트랩이 없는 녀석이니 조심조심 잘 찍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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