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tired
요 몇 주간 한창 늦은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를 믿지 못하고 스스로 소식을 찾아 다니느라 쌔빠지게 돌아다녔습니다.
정보를 뒤지고 찾는 걸 좋아하지만, 메인 소스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니 웬지 허탈하네요.
누구보다도 먼저 정보가 나와야 할 쪽에서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지금 장난하자는 건가~.
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힘인지 절감하는 요새입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논스탑으로 이승열 meets 서울 전자 음악단 Real Live에 가게 됩니다.
기초체력 다져놓는 것은 하고 있었지만, 더욱 분발...
왜 공연시설들은 홍대쪽에 몰려있는지.
집에서 멉니다 멀어요.0-0;
# by | 2008/06/23 08:18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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